인사말
호남오페라단,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호남오페라단 이사장 노윤수

안녕하세요 호남오페라단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호남오페라단이 이제 창단3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호남오페라단의 제8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노윤수 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사)호남오페라단 이사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공연계가 매우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지역 오페라 발전이나 단원들의 작품 활동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할 각오입니다.

(사)호남오페라단은 전라북도 1986년에 창단하여 지속적인 공연활동을 하여 왔으며, 1996년에 문화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으로 허가받았으며 현재 전라북도 전문예술법인 1호로 등록된 예향 전북의 크나큰 문화자산이라 자부합니다.

또한 호남오페라단은 국악의 본향이라 자부하는 전북도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우리가락 창작 오페라 제작에 힘써 왔으며, 그 결과물로 판소리 다섯마당을 대부분 창작했고, 근대사에 빛난 동학 농민혁명의 녹두장군 정봉준, 논개, 서동과 선화공주, 동정 부부 요한 루갈다, 달하 비취시오라 등 10여 편의 우리가락 창작오페라를 제작해 그 역량과 열정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아왔습니다.

이러한 의욕적인 창작 활동을 받침하고, 오페라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유명 오페라들을 지속적으로 공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각오입니다. 존경하는 기업인과 오페라 애호가 여러분, 예도 전북의 종합예술 단체로서 공연 예술의 선봉에서 각고의 노력으로 오페라의 꽃을 피워가고 있는 호남오페라단을 격려해 주시고 호남오페라단의 발전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이사장 노윤수

(사)호남오페라단 단장 조장남

안녕하세요 호남오페라단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도 전북, 예향 전주에 둥지를 틀고 종합예술인 오페라를 국악의 고장 전북에 알리기 위해 (사)호남오페라단을 1986년에 창단하였습니다. 경제적으로 열악한 전북에서 어려운 여건을 하나하나 극복하면서 전북에 오페라 문화를 정착시켜왔으며, 전북도민의 아낌없는 사랑으로 투명한 경영, 일취월장하여온 작품 수준과 우리나라 오페라계에서 창작 오페라 부문의 선두주자 자리를 확고하게 인정받았습니다.

이제 저는 신임 노윤수 이사장님과 함께 호남오페라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우리나라의 오페라계의 발전에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따뜻한 애정으로 호남오페라단의 성장을 지켜봐 주시고 격려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년 1월
사단법인 호남오페라단 단장 조장남